주소모음 | 최신사이트 주소 안내

주소모음에서는 자주 찾는 다양한 사이트의 최신주소와 접속 정보를 분야별로 정리해 안내합니다. 여러 사이트를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필요한 주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변경된 주소와 새로운 접속 정보를 지속적으로 반영합니다. 원하는 사이트의 최신주소를 주소소닷컴에서 쉽고 빠르게 찾아보세요.

공공 사이트 네 곳과 생활 서비스 두 곳

이 게시판의 여섯 글은 두 무리로 나뉩니다. 정부24, 홈택스, 인터넷등기소, 고용24는 민원과 세금, 등기, 고용 업무를 보는 공공 사이트이고, 쿠팡과 네이버는 날마다 로그인하는 생활 서비스입니다.

두 무리는 성격이 달라도 닮은 점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가는 주소는 하나로 정해져 있는데, 그 안의 로그인 입구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 처음 쓰는 사람이 어디로 들어갈지 망설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글마다 주소 다음으로 입구를 고르는 법에 가장 많은 자리를 썼습니다.

공공 사이트: 입구가 여럿인 곳

정부24는 회원과 비회원, 고용24는 개인과 기업, 인터넷등기소는 일반사용자와 전자신청사용자로 로그인 입구가 갈립니다.

글에서는 어느 입구로 들어가야 원하는 메뉴가 열리는지, 수수료가 붙는 메뉴는 무엇인지를 함께 짚었습니다. 홈택스 글은 국세청 누리집과 홈택스가 어떻게 다른지부터 설명합니다.

생활 서비스: 계정 관리에서 막히는 곳

쿠팡 글은 회원가입 경로, 인증 문자가 오지 않을 때의 순서, 새 기기 알림을 다루고, 쿠팡이츠·쿠팡플레이와 주소가 어떻게 갈리는지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글에서는 로그인 방식을 하나씩 견주어 보고, 메일과 카페, 블로그로 곧장 들어가는 주소를 함께 적었습니다.

로그인 화면에 들어서기 전에

공공 사이트는 이름을 빌린 민원 대행 사이트가, 생활 서비스는 배송이나 결제를 핑계로 한 사칭 문자가 많습니다. 글 첫머리의 공식 주소로 들어간 다음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면, 인증서 비밀번호나 계정을 엉뚱한 곳에 넣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막히는 지점부터 읽기

정부24, 네이버, 고용24 글은 뒷부분에 문제가 잦은 장면을 묶은 구역이 있습니다. 인증이 끝나지 않거나 증명서 화면이 열리지 않는 경우처럼 실제로 많이 겪는 일을 골랐습니다.

로그인은 되는데 원하는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면 본문을 처음부터 읽기보다 그 부분부터 열어 보세요.

받은 문자가 의심스럽다면

쿠팡, 네이버, 정부24는 주소가이드 게시판에 사칭 화면과 문자를 가려내는 글이 따로 있습니다.

이 게시판 글로 들어가는 주소를 익혔다면, 문자 속 링크가 진짜인지는 그쪽 글의 순서로 따져 보세요.

휴대폰으로 들어갈 때 달라지는 점

같은 사이트라도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여는 길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모바일 주소가 따로 있는 곳도 있고, 전용 앱을 내려받아야 편한 곳도 있습니다. 글 맨 위 정보 목록에 모바일 주소나 앱 이름이 함께 적혀 있으니, 휴대폰으로 처음 들어간다면 그 줄부터 확인하세요.

모바일 주소가 따로 있는 곳

네이버는 m.naver.com, 고용24는 m.work24.go.kr 처럼 휴대폰용 주소를 따로 씁니다.

고용24 글에는 글자 크기와 밝은·어두운 화면을 바꾸는 설정이 어디 있는지도 적어 두었습니다.

앱에서 메뉴 자리가 바뀌는 곳

홈택스는 휴대폰에서 손택스라는 이름의 앱으로 쓰고, 쿠팡은 앱의 마이쿠팡 메뉴 배치가 PC 웹과 다릅니다.

컴퓨터 화면을 기준으로 설명한 글을 휴대폰에서 따라 할 때는 이런 차이를 먼저 알아 두면 덜 헤맵니다.